워홀· 5분 읽기
워홀 도착 첫 주에 꼭 할 일
유심, 은행 계좌, TFN, 숙소, 교통카드까지 도착 후 7일 안에 끝내면 좋은 일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.
대조 검토 기록 미등록 · 기존 날짜 2026-11-01
정보 검토·운영 기준1~2일차: 연락과 돈
- 공항이나 시내 통신사 매장에서 호주 유심(또는 eSIM)을 개통하세요. 은행, 집, 일자리 모두 호주 번호가 있으면 훨씬 편해요.
- 호주 은행 계좌를 엽니다. 대부분 앱으로 미리 신청하고 지점에서 여권으로 신분 확인을 받으면 돼요.
2~3일차: 세금번호(TFN)
- 일을 하려면 TFN(세금번호)이 필요해요. 호주 국세청(ATO)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무료 신청합니다.
- TFN 신청을 대신해 준다며 돈을 받는 곳은 피하세요. 공식 신청은 무료예요.
3~7일차: 집과 일
- 임시 숙소에 머무는 동안 쉐어를 구하세요. 보증금은 집을 직접 본 뒤에 보내 주시면 더 안전해요.
- 이력서(영문)를 준비하고, 시급이 최저임금보다 낮은 일자리는 피하세요. 최저임금은 Fair Work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- 브리즈번·골드코스트는 go card(교통카드)나 은행 카드 탭으로 버스·트레인을 탈 수 있어요.
공식 출처
조건과 금액은 바뀔 수 있어요. 신청 전에는 꼭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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